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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7 신앙의 혈통
e선교 2023-05-07 09:37:38 5

  하나님은 인간을 그의 형상대로 거룩하고 존귀하게 지으셨습니다. 신명기326절에서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요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셨도다라고하였습니다. “너를 지으신 이가 라고 할때에 지으신은 히브리어에 아사라고 합니다. 그냥 만든 것이 아니라 온갖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서 손수 창조할 때에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렇게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시작은 하나님의 모든 정성으로 시작된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런 존재가 타락을 하였습니다. 아담의 죄로 인하여 인간의 타락이 시작되었고, 아담의 아들인 가인은 타락의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없는 인간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가인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놋땅에 성을 쌓았습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같은 불신앙의 문화는 가인의 후예를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즉 가인은 하나님을 잃어버린 자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없는 인간을 위한 인간의 문화를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루어진 인간의 문화는 발전할수록 죄로 더욱 오염이 되어갔습니다. 세상의 모든 문화는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되고 결국은 인간의 죄성과 교만을 드러내는 결과를 남기게 하였습니다. 가인의 후손들을 통해서 가축을 하는 사람이 나오고, 음악을 하는 사람이 나오고,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사람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 문화가 형성이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삶이 세상적이냐? 신앙적이냐? 하는 것은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느냐? 혹은 하나님이 없는 삶이냐에 따라서 이루어집니다. 가인의 후예를 통해서 이루어진 인간의 문화는 발전할수록 육체적인 본능으로 치우치게 되고 죄로 더욱 오염이 되어갑니다. 세상의 모든 문화는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되고 결국은 인간의 죄 성과 교만을 드러내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없는 인간의 문화는 육체를 위한 발전이 되어 육체를 편안하게 하는 문화가 되었지만 선한 양심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만일 인간의 문화가 가인의 후손들을 통해서 계승되는 문화만으로 형성이 되었다면 이 세상은 그리 오래가지 않아서 멸절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없는 불신앙적인 문화만 계승되도록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창세기425절에서 다른 씨가 나옵니다.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아벨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를 이루시려고 하다가 아벨의 죽음으로 인하여 셋이라는 다른 씨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회복할 혈통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셋이 또 다른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창세기46절에서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인간의 문화와 혈통에는 두가지 명백한 것이 형성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가인과 라멕으로 이어지는 신앙 없는 불신자들의 혈통과 셋과 에노스로 이어지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계승하는 자손들의 혈통이 있습니다. 이처럼 영적으로 전혀 상반된 혈통이 계승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신앙적인 책임과 사명을 생각하게 됩니다. 인간의 문화는 신앙을 계승하는 하나님의 자손들의 혈통과 신앙 없는 불신자들의 혈통입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신앙의 혈통을 계승할 사명이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는 신앙을 남기는 신앙의 조상들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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