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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하나님에 대한 신뢰
e선교 2022-10-09 13:36:47 16

   카네기 철강의 회장이었던 찰스 슈왑이 한 말이 있습니다. “비판은 성공에 필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피드백이 지나치게 많으면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비판이 되고 이런 비판에는 실질적으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조언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일하는 것이 즐거워도 인정받기보다 비판 받을 때 일을 더 잘하거나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듣게 되는 대부분의 비판은 불행하게도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유형의 비판들이고 나에게 필요한 긍정적이고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비판이 아닐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비판밖에 못하는 이유는 비판자들도 어떻게 도울지 모르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꿈과 인생의 목표를 좇을 때는 긍정적이고 구체적이며 건설인 비판을 해주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즉 건설적인 피드백은 우리의 인생이 성공의 길을 걸어가는 일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건설적이고 성공의 길을 향하는 피드백을 전해주어도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해주는 사람에 대한 신뢰입니다. 신뢰가 없으면 긍정적 비판도 무익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의 신앙에서도 신뢰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에 선한 뜻에 대한 신뢰가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들어가기에 앞서서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정탐을 갔던 정탐꾼들은 가나안의 형편을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가나안이 약속의 땅이라는 사실조차도 잊게 만들어 버리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신명기131절에서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안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갓난아이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혼자서 설 수도 없고 걸을 수도 없기 때문에 안아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앞에 보이는 아낙 자손을 바라보지 말고 안고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이 눈으로 경험했던 구름기둥이나 불기둥은 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마치 어린아이를 안고 걸어온 것 같은 하나님의 은총이었습니다. 그것을 보았고, 경험했고 믿는다면 앞으로 가나안에서 모든 일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믿지 못하고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염려하였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일에 있어서 여호와를 믿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기적으로 인도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총 안에서 인도를 받고 왔지만 그 은총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생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불신을 하였습니다. 신뢰치 못한 것입니다. 불신은 모든 것을 다 망가지게 합니다. 인간관계를 악화 시키는 것 가운데 하나가 불신입니다. 한 사회와 국가를 무너뜨리려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을 키우도록 하면 됩니다. 불신이 가득한 사회는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불신은 모든 삶을 어렵게 만들어 버립니다. 가정에서도 가족이 서로 불신을 한다면 그 가정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입니다. 가정의 따뜻함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불신하고 믿지 못하면 그리스도안에서 주시는 평간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불신의 씨를 자꾸 뿌립니다. 성도들의 신앙의 밭에 불신의 씨를 뿌립니다. 우리는 불신의 쓴 뿌리가 자라지 못하도록 말씀으로 뽑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신뢰하고, 교회를 신뢰하는 신앙이 될 때에 평안이 넘치는 축복된 신앙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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