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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예배에 대한 간절함을 가진 신앙
e선교 2022-05-29 12:45:49 10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에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창세기27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생령이 되었다는 것은 영적인 인생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만이 영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항상 이 영적인 것에 충족이 될 때에 갈증을 멈출 수가 있습니다. 영적인 충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어떤 것으로도 목마름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마치 목마른 사람이 바닷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더욱 목마르게 되듯이 물질로 목마름을 해결하려고 물질을 모우면 더 목말라 합니다. 명예를 통해서 목마름을 해결하려고 명예와 권력을 얻게 되면 더 얻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것이 완전한 목마름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당대 최고의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이 그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므로 전도서18절에서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인생의 목마름이 세상적인 것이나 물질적인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이유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모스811절에서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라고 하였습니다. 영적인 갈증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결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인 갈증을 해결해 주시는 생명수와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목마른 사람이 생수를 마시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주 들어야 하고 먹어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 있습니다. 예배에 대한 사모함입니다. 기독교 예배에서 중요한 일이 말씀을 받는 일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은혜를 받고 영혼의 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신앙에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은혜와 성령이 충만한 예루살렘 교회의 특징은 예배로 모이기를 매우 힘썼습니다. 자주 모였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았고 성령의 충만함이 있었습니다. 체험적인 신앙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독교인에게 예배는 신앙에 큰 유익이 됩니다. 사단도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이 예배로 모이는 것을 방해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예배로 모이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주 모여야 합니다. 될 수 있으면 예배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자주 모여야 합니다. 그럴 때에 은혜도 받게 되고 영적인 체험과 신앙의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1025절에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간절함으로 예배를 드리고 참여할 때에 그곳에 영적인 생기가 있게 됩니다. 교회가 예배로 모이는 시간은 헛된 시간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의 신앙에 큰 유익이 됩니다. 그래서 자주 모일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특히 주일예배는 더욱 그러합니다. 교회의 주일 예배는 성경에 근거합니다. 한국 교회는 전통적으로 온전한 주일 성수를 위해서 오전에 주일대예배를 드렸고 주일저녁에는 주일 밤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다가 주일 밤 예배가 주일오후예배로 변경되고 이제는 대다수의 한국교회 성도들이 오직 주일예배 한번으로만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일 오후예배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신앙에 유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배에 대한 사모함은 신앙을 정비례 합니다. 한국 교회가 간절함으로 자주 모여 예배를 드릴 때에 가장 성령의 은혜와 은하가 충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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