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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영혼과 인생의 갈증에서의 충족
e선교 2022-04-24 11:36:44 3

   성경에는 가뭄으로 인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던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이삭도 그러했습니다. 이처럼 가뭄은 고대시대부터 현대까지 여전히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서 담수호를 만들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농사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물은 거의 생명과 같습니다. 물은 모든 생명체에게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이지만 농부들에게는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극심한 가뭄이 왔을 때의 고통은 농부가 되어보지 않고는 모를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농부들은 타들어가는 논과 밭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타는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이처럼 물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물론 농부가 아니더라도 물의 소중함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물 없이는 아무것도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이 없으면 사람만이 아니라 어떤 생명체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 수많은 짐승들이 물을 찾아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은 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아니 될 생명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역사도 강을 찾아 이룬 역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크고 번성했던 거의 모든 도시가 다 강을 끼고 있었습니다. 생명체에 있어서 물은 단순히 물이 아니라 생명수입니다. 필연적이라는 사실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물이 있어야 하듯이 우리 인생이 반드시 마셔야 할 생명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해서 생명수로 말했고 영원히 목마름이 없는 생명수는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여호와에 대해서 생수의 근원이라고 하면서 그를 버리는 것에 대해서 어리석음을 말했습니다. 예레미야1713절에서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생수의 근원이 된다는 말씀에는 여러 가지 의미를 말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생명의 근원이 되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고, 인생의 목마름을 완전하게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육체가운데 사는 인생은 항상 목말라 할 수 있습니다. 만족을 못하고 갈급 해 합니다. 그래서 전도서18절에서 모든 만물이 피곤하다는 것을 사람이 말로 다 말할 수는 없나니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피곤한 인생의 특징은 만족을 못하는 것에 있습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삶이 피곤합니다. 그런데 육체 가운데 사는 인생은 세상적인 것으로는 완전한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 마치 목마른 사람이 바닷물을 마신 것처럼 더 많은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 역대왕으로서 전무후무한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하면서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아니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생수 되신 예수님을 만난 인생은 목마름이 없다는 것을 성경에서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인생의 목마름을 해결치 못했던 수가성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요한복음414절에서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세상에 전하는 사명을 받은 곳이 교회입니다. 생수 되신 예수님을 영접한 그리스도에게 주신 사명은 영혼의 갈증을 완전하게 해결해 주시는 예수님을 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생명수가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수가성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가장 먼저 했던 행동이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다른 사람들도 만나도록 증거 했습니다. 영혼과 인생의 갈증을 해결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생명수가 되시는 예수를 증거 하는 일은 그리스도인과 교회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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