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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성도는 성일을 지킵니다
e선교 2021-10-31 13:20:58 2

  사도바울은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 자주 강조를 하였습니다. 복음전도자로 일생을 살다보니 악한 영과 영적인 싸움을 자주 겪으면서 영적인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그래서 영적인 것을 자주 강조 했던 것으로 보여 집니다. 고린도전서215절에서도 사람에 대해서 영적으로 말했는데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신령한 자는 원문이 프뉴마티코이이고프뉴마성령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신령한 자는 성령에 속한 사람을 말합니다.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인하여 성령의 감동에 따라서 순종을 하고 성령으로 인도를 받는 삶을 말합니다. 성경은 이처럼 신령한 사람을 성도라고 합니다. 로마서17절에서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표현된 성도는 원문이 하기오이로서 그 의미가 순수하다, 깨끗하다, 성결하다는 말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구약성경에서 하나님 앞에 바쳐진 물건을 신성 혹은 성결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것이든지 그것이 하나님께 바쳐졌을 때에 거룩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을 성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 바쳐진 특별한 존재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여러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택하여 하나님 앞에 바쳐진 존재입니다. 그래서 성도입니다. 거룩합니다. 다른 존재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르게 구별되어 바쳐진 존재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구촌에 있는 많은 인종과 사람들 가운데서 특별하게 구별해 놓았습니다. 따로 구별해 놓은 자들 입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룬 존재가 되게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존재이고 성령 안에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성도는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존재 목적이 다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사도가 로마서148절에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성도는 주의 것입니다. 그래서 주를 위해서 사는 인생입니다.

   그런데 주를 위해서 사는 성도의 인생에서 귀하게 여겨야 할 것이 바로 주일입니다. 이 날을성일이라고 말합니다. “하기오스입니다. 특별한 날입니다. 성도를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구별한 거룩한 인생이 되었듯이 하나님께서 주일도 특별한 날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성일은 다른 날 하고는 다르게 맞이하고 보내야 하는 날입니다. 거룩하게 지켜야 할 날입니다. 다른 날과 같이 사용할 날이 아닙니다. 이 날은 거룩한 날로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신앙에 유익한 일을 적극적로 하여 우리의 영혼을 강건하게 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주일은 하나님의 복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주일은 영혼이 생기를 얻는 날이요 우리의 생업에 복을 약속받는 날입니다. 이사야5813,14절에서는 성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는 자는 야곱이 받았던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일을 성일의 개념으로 지키는 것이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성일 즉, 주일을 귀하게 여기고 지키는 것은 성도다움이 되어 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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